






일일레저타운
오랫만에 출사를 나섯다
차 한 대 간신히 지나갈 주암호를 따라 굽이 굽이 6km
험하고 험한 길 천신만고 끝에 겨우 도착하고 보니
환상적인 경관이 펼처진다
허나 뙤약볓이 내리쬐는 한 낮이라 사진이 힘들다
시간이 허락하면
물안개가 낀 아침 일찍 환상의 현장을
다시 담아 보고 싶다
모처럼 아름다운 풍경 너무나 아쉽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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