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빌려주는 이유
에스키모와 몽골족이 손님에게 아내를 빌려주는 이유
에스키모, 몽골족뿐만 아니라
오지에 사는 많은 종족은
자기 집을 방문하는
남자 손님에게 아내를 제공하는 풍습이 있다.
곳에 따라서는 아내를 서로 교환하기도 한다.
이들 오지에 사는 사람들은
근친끼리 결혼해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웃도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근친끼리의 결혼을
거듭하면 열성이 유전되는 경우가 흔하다
이것은 인륜을 저버리는 행동이
아니라 좀 더 나은 종족을 보존하기 위해
새로운 유전자를 지니기 위함이다.
이런 포스팅을 하면 솔깃하는 남자들도 있겠지만
실제로 오지에가서 이런 일을 당한다면 선뜻 응할 남자는
별로 없을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풍습은
몽골족과 에스키모인들만의 풍습이 아니라
중국내의
소수민족들도 이런 풍습이 있다고 하니
좋은 유전자를 받아들여 종족을 보존하고자 하는
본능적인 행동으로 보여집니다
이슬람교도들과 일부다처제
남자라면 누구나
일부다처제를 꿈꿔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제도는 결코 남자를 위해 생긴 것이 아니다.
이슬람교를 창시한 마호메트가 이교도와 전쟁을
벌이는 동안 많은 전쟁미망인들이 생겼다.
마호메트는 이 미망인들을
부양하기 위해 일부다처제를 인정했다.
마호메트에게도 12명의 부인이 있었다.
모셔온 글
출처 ;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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