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 필 때

마음의 양식/부처님 곁으로

부처님의 가피를 받는 염불자의 진한 향기

봄 향기 2019. 3. 4. 06:27

           부처님의 가피를 받는 염불자의 진한 향기


    최상의 염불암송의 염불을 하는 것은

    부처님의 공력으로부터 전해져 온 신성한

    소리의 순수하게 정화된 진동을 실제적으로

    전수받아 고스란히 나에게 그대로 전해지는

    내면의 신성과 하나가 되는 초의식 행위이다 

    이 초의식 행위는 내가 나의 내면의 진정한

    불성을 부르는 소리는 신의 소리인 것이다
    그것은 염불자의 내부에서 진동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의 놀랍고 뛰어난 파장을 통하여 염불자는 항상 끊임없이 퍼져나가는 우주의 소리 위에 부드럽게 떠서 자비로 출렁이며, 자비 속에서 염불자는 그의 사랑과 선한 삶을 우주적인 에너지 속으로 무한하게 확장시킨다.

    염불자는 그러한 지복의 즐거움을 성스러운 천국의 감로수와 같은 황홀경으로 확장시키며, 불성의 의식을 우주의식 안으로 더 확장시킨다.



출처 : 나무아미타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