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수는 없으며,괴로움이 필요하다. 인생의 희망은 늘 괴로움 언덕길 그 너머에서 기다리고 있다" 고 했습니다. 한 알의 밀 알이 썩으면 많은 열매를 맺을 것이요 썩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있습니다. 흙속에 묻힌 씨앗은 무덤속 같이 어둡고 답답한 곳에서 그러나 인고속에 생명의 씨눈을 뜨고 기다리면 또 싹이 텃다고 해서 금방 꽃이 피고 열매가 맺히는 것도 아닙니다. 성장의 아픔을 치러야 꽃이피고 열매가 맺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이법이 깨우쳐주는 교훈입니다. 우리 인간의 불행과 이별,고독, 눈물, 절망, 실패,좌절등은 인간은 시련을 통해서 인격이 형성되고, 인생의 꽃은 시련뒤에 피어 나며, 인생의 열매는 비바람을 맞아가며 열려야 단맛이 들고. 영광을 맞게 될 것이니까요? 모셔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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