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 송강 白髮心俱白(백발심구백) 山靑眼亦靑(산청안역청)> 流年如可駐(류년여가주) 鴨水去還停(압수거환정) 머리 희어지니 마음도 희어지고 산이 푸르니 눈도 또한 푸르러라.
흐르는 세월을 멈출 수 있다면 압록강 물도 가다가 도로 멈추련만![]()
출처 : 파란 물결
글쓴이 : 靑 波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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