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소화 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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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산의 삶

봄 향기 2018. 2. 12. 16:08



 구호 송강
白髮心俱白(백발심구백)
山靑眼亦靑(산청안역청)>
流年如可駐(류년여가주)
鴨水去還停(압수거환정) 
머리 희어지니 마음도 희어지고
산이 푸르니 눈도 또한 푸르러라.

흐르는 세월을 멈출 수 있다면 압록강 물도 가다가 도로 멈추련만
출처 : 파란 물결
글쓴이 : 靑 波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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